많이 모릅니다. 모르고 쓰는 글쓰기 선호합니다. 소외랄 것도 일종의 구역인 지라 딴에 비평하고 시부렁 거릴 권리를 위해 오늘도 손가락 움직이렵니다. 고민하고 고뇌하느라 왼쪽 눈커풀 내려앉지도 않고, 여태 안경도 안쓰고 그렇게 미흡하게 나마 살고 있습니다. 맥락과 논리는 몰래 귓속말로 주시면 더할 나위없을성 싶네요. 비평보단 비난에 더 무관심 가지게 되구요, 비난과 비평의 사전적 함의 운운 하실분들은 기어이 손사래 치겠습니다. 절대적인 선과 악이 없듯 틀리지 않은 것들에 대한 지론 따위 이야기 하겠습니다. 글 가져가거나 연락 필요하신분들은 ozwonsuv@gmail.com
- 2013/03/14 14:53
- 씨네마
텔레비전을 비롯한 언론에서 범국가적 애국심을 당연한 진리로 전제한채 국민들은 인간 개개인의 차원까지 바라보지 못하고 내뱉는 어불성설한 이야기들이 우리세대에 주는 이로움이란 뭘까. 태초부터 배타적 본질을 내포한 애국심의 가장 큰 의의가 각자의 삶이 풍족한 부를 축적하기 위한 긍지의 이상이 아니라면, 지금의 언론은 그 반대편에서 다른 방식으로 애... » 내용보기
- 2013/03/10 14:54
- 씨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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